2010/10/22 10:23

#. 다시 이곳에 왔다.







줄줄이 줄을서 
비행기에 안에
줄줄이앉아
수시간이 지난후 
또 사람들을 따라
줄줄이 나오는
가방을 덮석들고
나오곤..

아.. 다시 이곳에 왔다고..

생각했다. 

싼바람이 나에게 말했다. 

"이봐 정신차리게..! "

라고...  쩝 ..



2010/07/30 01:21

#. 思い出 part1。


언니와 시작했던 도쿄생활이 3년이 되었네. 

그때의 풋풋함과 설레임이 너무 좋아서 사진을 올려본다.

참.. 시간이란게..

참... 빠르다.. 





사진은 처음 도쿄와서 집구할때 머물었던 호텔방.

이때 티비에서 나오는 까마귀들을 보며

겁에 질려했던 생각이 난다. 

이젠 까마귀가 참새나 비둘기같은 존재가 되었는데 말이다. 


훗훗훗... 





2010/07/30 01:07

#. 한여름밤의 크리스마스 .



사진 정리하다 나온 인영언니와 나의 추억의 사진 

홈피 들어온 인영언니 눈이 한번 휘둥그래지겠군..

훗훗..

언니 .. 

난 지금 토끼야 .. 

아마도 이말은 언니만 알아들을수 있을거야









상덕이 말고 상숙이 일기.. 그림그려줘 !!

나.. 토끼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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